오직 기록된 말씀으로 (SOLA SCRIPTURA SCRIPTA) 로그인 | 회원가입
 
         HOME      성도의 삶       매일 묵상   
매일 묵상 신앙교양 교회 주보 교우사진첩 알림판
 

금: 하나님의 자녀의 복: 감사와...(5)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작성일 22-11-20 20:24

본문

6. 시편의 감사거리

모든 사람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며 손을 펴사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나이다”(시 145:15-16). 감사는 손을 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손을 들며 손을 펼치며 감사하고 기도하면 여호와께서 손을 들어 우리를 채우고 만족하게 하십니다. 이런 여호와는 우리와 가까이 계십니다(시 145:18). 그리고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소원을 이루십니다.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시리로다”(시 145:19);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 23:1);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시 100:3); “너희가 양 우리에 누울 때에는 그 날개를 은으로 입히고 그 깃을 황금으로 입힌 비둘기 같도다”(시 68:13);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니이다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시 119:56-57). 내 소유는 여호와인데 그에게 기도하는 것은 그 말씀을 은혜 가운데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시 139:17); “주여 주의 성실하심으로 다윗에게 맹세하신 그 전의 인자하심이 어디 있나이까”(시 89:49); “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시 105:3); “이것들은 다 주께서 때를 따라 먹을 것을 주시기를 바라나이다”(시 104:27). 먹어서 육체만 즐거운 것은 안 됩니다. 육체로 포만함으로 영혼이 쉼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힘 있게 하시는 것은 주의 말씀입니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시 68:19). 여호와께서 우리의 울음소리를 들으십니다.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는 주님이십니다. “피 흘림을 심문하시는 이가 그들을 기억하심이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도다”(시 9:12);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시 10:17). 진리 가운데 복되신 선하심이, 나의 길을 인도하시면서 인도하시는 사랑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그의 집에서 영원히 쉬는 것입니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시 23:6). 감사하는 우리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함에는 교만이 없습니다. 여호와는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십니다. 이 말씀을 따라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찾는, 감사와 은혜, 영광의 선순환이 있는 빛 된 삶이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