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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하나님의 자녀의 복: 감사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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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작성일 22-11-20 20:25

본문

4. 하나님의 영광

세상의 것은 썩으면 혼탁해집니다. 인간이 만든 물감은 결국 어두워집니다. 다 섞으면 검은색이 됩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빛은 받으면 받을 수록 더 빛납니다. 은혜입니다. 나머지는 섞을 수록 어두워집니다. 너무 많이 가지려 하지 마십시오. 어두워집니다. 물도 깊어지면 어두워집니다. 그러나 주님의 빛은 모을 수록 빛납니다. 변화산에서 주님의 모습이 바로 이것입니다. 빛은 나눈다고 모자라지 않습니다. 많이 베풀었다고 즐거움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은혜는 나눌 수록 많아집니다. 여호와의 빛은 바라볼수록 더 빛납니다. 영광의 광채시요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것이 우리의 기도입니다. 제가 가장 많이 하는 기도가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아는 것입니다. 그 빛으로 예수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것을 우리에게 비추시는 것입니다. “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이다”(시 36:9). 본문 145편으로 돌아가면 여호와께 송영하고 송축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광을 즐기고 돌려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영광은 완전함입니다. 절대적인 것입니다. 스스로 있는 것입니다. 만유의 만유이신 하나님의 절대적인 영광을 누리므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5. 하나님의 성품

그러므로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에 대한 고백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8절에 선포됩니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도다”(시 145:8). 여호와께서 우리를 굽어 살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러므로 절대 내리사랑입니다. 인간의 사랑이 내리사랑이라면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 내리사랑입니다. 그것이 은혜입니다. '긍휼이 많다'라는 구약의 표현은 신약으로 말하면 몸의 장기를 끊을 만큼 우리를 사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자하심은 길을 인도하면서 옳은 것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항상 보면 진리와 긍휼 인자하심과 인도하심이 함께 있습니다. 진리 가운데 우리를 복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시 145:9). 하나님은 우리를 진리 가운데 복되게 하십니다. 본문 13절은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불변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십니다. 우리는 이미 영생의 자리, 그리스도의 은혜의 자리에 서 있습니다. 우리에게 더 이상 새로운 은혜는 없습니다. 지난 시간 입교하고 세례 받고 한 것이 모두 인치는 것입니다. 죽음은 그 과정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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